-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4/15 18:38
화요일입니다.
12456이라는 아름다운 시간표가 든 날이지요. 뭐 수요일보다야 널널하니 그냥저냥 흘러갈 줄 알았습니다.
근데 수업이 전부 끝나고 나니 안 좋은 일이 생기는군요...
먼저, 시곗줄이 떨어졌습니다.
< 자료화면 1 - 떨어진 시곗줄 >
...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4/01 17:44
전 기숙사에 삽니다. 1건물까지 대충 4분 걸립니다.
1교시에 프린트할 게 있었습니다.
복사실(1건물 2층)에 갔습니다.
아... 프린트할 파일을 메일에 안 보내 놨네...?
기숙사로 돌아가서 파일을 메일로 보냈습니다.
다시 복사실. 컴이 세 대 있는데 쓰는 사람 빼고 기다리는 사람이 4명.
어쨌든 프린트를 하고 1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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