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좌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USB 죽었다 젠장;;(5)2009.03.25
- 잠깐만 다우2가 안 된다니 이건 갑자기 뭐야(1)2009.03.06
- 늦잠 잤다(3)2008.12.15
- 간만에 책 값 좀 쓸 것 같습니다.(5)2008.11.28
- 아놔 환율...(4)2008.11.28
- 벚꽃사중주 3권에 관광당했습니다.(2)2008.10.23
- 정말정말 간만에 올리는 글(6)2008.09.26
- 기숙사로 이사를 왔습니다.(4)2008.08.31
- 환율이 떨어졌군요.(0)2008.07.09
- 자 한숨 돌리고...(1)2008.06.19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9/03/25 10:57
요즘 통 안 쓰고 있긴 했지만... -_-;;
하나 새로 사야지... 쳇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9/03/06 21:34
캡틴 난이도에서 워기어 판매(?)에 심취하다가
두 번째인 것 같은 Defend the Shrine (Optional)에서 장거리업글한 워리어들에게 아주 개털려서
프라이마크 난이도로 게임을 재도전하는 […] 은색입니다.
근데 갑자기 안 되네요. 뭐야 otl
(그림이 크므로 클릭해서 보시면 눈 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냥 실행시키...
제목 : 늦잠 잤다.
갈래 : 현대시, 자유시
주제 : 암담한 현실에 대한 굴복과 그 좌절감
제재 : 늦잠
9시 40분에 일어나
9시 55분에 강의실로 달려가보니
월요일 1, 2교시 과목의 시험이
끝난 참이어이다
고자라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고자가 됐다 그 말인가
내가 무슨 고생을 하...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11/28 20:12
먼저 방금 주문한 이영도 씨의 새 책 그림자 자국.
드래곤 라자 세계의 천 년 쯤 뒤의 이야기랩니다. 이루릴이 나온다는 소리도 들은 듯.
그리고 아래 포스팅에서 보다시피 4판 룰북 두 권. 아직 주문은 안 했지만, 환율이 딱히 내려갈 것 같진 않으니 조만간 지르게 될 것 같습니다.
PHB2도 사야될테고(...) 마셜 파워가 나왔으...
전에 D&D 4판 코어를 아마존 365를 통해 주문했던 글을 올린 적 있습니다.
그 때 분명히 가격이 이랬어요.
62.97 달러 짜리 책이 수수료 보태서 대강 8만원이었습니다.
적용 환율이 1095원이라는군요. 그렇게 낮은 환율은 아니었지만, 어째 꿈만 같은 환율입니다.
근데 어제 주문 견적을 신청해 놓은 걸 보니 진짜로...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10/23 14:57
발단
- 애니 벚꽃사중주를 봄
전개
- 리뷰들을 보다 만화책 재밌다는 말을 들음
- OR 플레이 캐릭터 이미지로 코토하 낙점
- 지를 생각이 많이 듬
위기
- 지를 결심이 생김
- 시험이 끝남
절정- 북새통에 벚꽃사중주 1권, 3권이 없음- 광화문 교보에 벚꽃사중주 3권이 없음
결말
- 기숙사로 돌아와서 1권, 3권을 ...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9/26 18:12
카드 수리는 진작에 끝냈습니다만 귀차니즘을 필두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꽃피어서 포스팅은 뒷전이었습니다.
카드 고장을 계기로 애니 보는 것도 귀찮아서 미루다가 몰아 보고 기타 등등.
- 근황 보고
1. 신검 1급 현역 판정.
2. 월화수 1교시로 인해 몸에 피로가 마구 누적됨
3. 도서관에서 셜록홈즈 전집 빌려보기 시작
4. 가까운...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8/31 09:32
내일이 개강이라니!
지만 일단 이건 제쳐두고
택배 중에 VGA가 살짝 맛이 갔습니다 (.......)
ㅇㄴㅣㅏㅇㅂㄴㅣㅏㅇㄱㄴㅈㅇ부ㅁ엉ㅎㅈ혀ㅈㄱ애바헤,흥
- 다음은 다니는 모 커뮤니티에서 복사 -
기숙사로 이사 왔는데
택배 중에 VGA가 살짝 맛이 갔음
부팅도 제대로 안 됨 징징징
(지금은 안전모드에서 38...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7/09 15:45
ㅂㅇㄴ애ㅊ얌ㅈㄱ우 ㅈ은ㄱ종ㅇ주ㅗㅇ애ㅈㅂㅇㄴㅇㅡㅗㅇㅊ드쳐애ㅊ브 두ㅁ처ㄹㄴㄴㄱㅈㅇㄴㅅㄱㅇㄴㅡㄱㅈㅇㅇㄴㅅㄱ즈노ㅡ묠ㅇㄴ정ㄹㄱ.ㅣㅓㅕㅑㄱㅈㄱ스ㄴㄴㅣㅡㅇㄱㄴㅎ,ㅐㄴㅜㅅ ㅇㅁㄱ노재ㅜㅅㅇ.ㅅ ㅁㅈ너ㅑㄹㅅㅇ.ㅜㅅㅁㅈ가ㅜㄴㅈㄹㅕㅑㅇㄹㅅㅇㄱㅈ누ㄱㅈ루ㅈㄱ샤ㄷㄴ,.ㅅ ㅈㅁㄴㅅㅈ야ㅂㅈㄴㅇㅍ커ㅖㅎ)ㅁㄹㅇㅈㄱㅎㅅ.,ㅜㄴㅁㅊㄴㅇㄱ쥬ㅅㄹ,.ㅇㄴ수ㅍ몌ㄴㅇㅓㅁㅊㅇㄹㄴㅅ,.ㅁㅜㅅㅎ,ㅁ...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6/19 00:00
이틀 간 시험 다섯개를 보고 나니 이제 사흘 간 시험 세 개 남는군요.
다음 수강신청은 성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가뜩이나 시험 다섯개 중 소설 쓴 게 세 개에 발표 수업은 완전 안드로메다로...)
이제 남은 건 프랑스어, 영어글쓰기, 글쓰기.
참고로 수업 8개 중 영어를 안 봐도 되는 과목은 프랑스어랑 글쓰기 뿐입니다...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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