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늦잠 잤다.
갈래 : 현대시, 자유시
주제 : 암담한 현실에 대한 굴복과 그 좌절감
제재 : 늦잠
9시 40분에 일어나
9시 55분에 강의실로 달려가보니
월요일 1, 2교시 과목의 시험이
끝난 참이어이다
고자라니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내가 고자가 됐다 그 말인가
내가 무슨 고생을 하...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6/19 00:00
이틀 간 시험 다섯개를 보고 나니 이제 사흘 간 시험 세 개 남는군요.
다음 수강신청은 성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가뜩이나 시험 다섯개 중 소설 쓴 게 세 개에 발표 수업은 완전 안드로메다로...)
이제 남은 건 프랑스어, 영어글쓰기, 글쓰기.
참고로 수업 8개 중 영어를 안 봐도 되는 과목은 프랑스어랑 글쓰기 뿐입니다... ㅡㅅㅡ...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4/25 13:38
대학에서 본 첫 시험이 끝났습니다.
전체적으로 평타는 친 거 같군요. 그래도 장학금 유지 학점(3.8)을 받는 건 험난한 길이 이어질 듯 합니다.
본 과목은 여섯 개. 이 중 다섯은 일반적인 주관식 시험이었고(오늘 본 마지막 시험은 객관식 문제도 다소 있었습니다), 전공 하나는 프레젠테이션 발표였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이야기를 좀 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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