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기숙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기숙사로 이사를 왔습니다.(4)2008.08.31
- 수강전쟁 끗(4)2008.08.12
- 자 한숨 돌리고...(1)2008.06.19
- 황사 좀 쩌는 듯(3)2008.05.30
- 간만에 시원하게 늦잠 잤습니다.(1)2008.04.17
- 안 풀리는 날...(1)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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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8/31 09:32
내일이 개강이라니!
지만 일단 이건 제쳐두고
택배 중에 VGA가 살짝 맛이 갔습니다 (.......)
ㅇㄴㅣㅏㅇㅂㄴㅣㅏㅇㄱㄴㅈㅇ부ㅁ엉ㅎㅈ혀ㅈㄱ애바헤,흥
- 다음은 다니는 모 커뮤니티에서 복사 -
기숙사로 이사 왔는데
택배 중에 VGA가 살짝 맛이 갔음
부팅도 제대로 안 됨 징징징
(지금은 안전모드에서 38...
별 표 붙어 있는 건 목표 과목들
총결 :
전공 4/4 완수
교양 3/4 성공
적절하게 2개 보충
평 :
승리
어떻게 일어나지
근데 나 기숙사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6/19 00:00
이틀 간 시험 다섯개를 보고 나니 이제 사흘 간 시험 세 개 남는군요.
다음 수강신청은 성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가뜩이나 시험 다섯개 중 소설 쓴 게 세 개에 발표 수업은 완전 안드로메다로...)
이제 남은 건 프랑스어, 영어글쓰기, 글쓰기.
참고로 수업 8개 중 영어를 안 봐도 되는 과목은 프랑스어랑 글쓰기 뿐입니다... ㅡㅅㅡ...
< 기숙사 방 창문을 통해 찍은 바깥 사진 >
*저 창문은 일요일인가 월요일인가에 닦았던 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창문 밖이 좀 어둡더군요
구름이라도 끼었나 했습니다.
하늘이 맑지 않은 건 서울에서 너무 일상적인 일이어서요 -_-
순천에서는 황사 있는 날인지 아닌지가 명확하게 구별이 됐는데
서울은...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4/17 11:49
제 알람은 7시 30분에 맞춰져 있습니다. 알람 고치기 귀찮으므로 일주일 내내 저 시간만 되면 전자음이 절 깨워줍니다.물론, 1교시가 있는 화요일을 제외하면 상반신만 일으켜 알람을 끌 수 있기 때문에 끄고 다시 잠듭니다.< 자료화면 - 발치에 있는 알람. GS**스 제공. 그리고 정리 안 한 이불... >
그 다음부터는 알람 없이 시간에 맞...
- 요즘 사는 이야기
- 2008/04/15 18:38
화요일입니다.
12456이라는 아름다운 시간표가 든 날이지요. 뭐 수요일보다야 널널하니 그냥저냥 흘러갈 줄 알았습니다.
근데 수업이 전부 끝나고 나니 안 좋은 일이 생기는군요...
먼저, 시곗줄이 떨어졌습니다.
< 자료화면 1 - 떨어진 시곗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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