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프론티어 20화 - 은하의 요정의 부활, 그리고... 요즘 사는 이야기

이번 화는 밸리 더미용 그림이 마땅찮군요.

그래서 제목에도 쓴 은하의 요정의 부활로 더미.

도대체 몇 화나 패배의 쉐릴이 지속되었는지 생각도 하기 싫군요 ;ㅅ;
- 뭐 패배의 쉐릴이 늘어갈수록 쉐릴의 부활을 기대하게 됐지만...


펼치기 :: 스포일링 있음. 간만에 써 보는 접기 태그로군요 :>




은하의 요정의 부활이 이루어지고 있는 콘서트장.

빅터 프로모션이었던가, 란카 원래 사장님도 계심.

카나리아씨의 가족도 있습니다. 아들 이름은 에디라는군요. 남편은 エディの父(..)

나나세가 부상이 꽤 많이 심합니다. 에바 1화에서 나오는 레이 정도로...

그래도 링거도 꽂은 것 같고(수혈팩일 수도 있지만), 적당히 입원해서 루카한테 문안 받을 듯.



아이캣치는 마법소녀크랑크랑에 미쉘 배경이 더해지고, 미쉘&크랑으로 한 장이 더 있습니다.





이 때부터 불안불안했습니다. 두 명이 깽판을 부리거나 둘 중 한 명이 저승으로 갈 거라는 예감.




위태위태한 상황에서 크랑의 기습.

누가 봐도 이건 사망 플래그입죠.

잠시 재생을 멈추고 미쉘에게 애도를... <- 크랑은 안 죽는 반열에 들어간다라고 확신하는 크랑빠




울먹이는 목소리로 부르는 다이아몬드 크레바스...

이거 따로 나올라나요? 나오면 좋겠는데....




우주로 빨려나간 미쉘 대신 남겨진 깨진 안경.
- 왜 얘는 안 빨려 나갔는 지는 의문이지만

유품이죠. 그것도 자주 쓰이는 깨진 안경. 으앙아ㅣㅇㄴㅇㅇㅁㅈㅂㅇㅇㅡㅜㅇ오ㄱ느ㄱㅈㅇ재ㄴㅁㅅㄴ,샷ㄴㅇ무ㅈ야ㅅㅇㄱ수ㅖ듀ㄴㅇㄱㅈㅅㄹ수ㅖ더ㅑㄴㅁㅇㄴ저ㅇ

사실 미쉘도 죽기 좋은 캐릭터라 어느 정도는 감 잡고 있었지만...

역시 저번 화부터 너무 크랑이랑 붙어 다녔어요 이 녀석 otl




에텔인지 에테르인지. 무슨 단어인지는 모르겠지만 크랑 눈이 무서워요.

앞의 파랑은 당연히 크랑을 말하는 것일 거고. 아니 미쉘일 수도 있지만... 에테르란 단어가 쓰이는 범주를 생각해보면...

저기 가운데에 밝은 선은, 아무래도 출격한다는 느낌인데...

이번 화 예고의 코멘트가 "비련의 노래여, 은하에 울려퍼져라"였던 것도 있고 해서...


세 줄로 요약을 하자면...
은하의 요정의 부활
지못미 미쉘
응? 한 줄이 남네?

아, 결국 미시마가 대통령을 죽였다던가, 란카의 아이모 O.C에 바쥬라들이 쏟아져 나왔다던가, 바쥬라들이 폴드해 왔다던가하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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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즈-라이덴 2008/08/22 15:16 # 답글

    다만 다음화부터 크랑이 광폭화될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 은색 2008/08/22 23:35 #

    크랑은 로리로 남아주길 원하는데(?)
    미쉘 이 놈은 살아 돌아오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 makibi 2008/08/22 19:54 # 답글

    지난번 모 아저씨처럼 마지막에 대반전으로 살아 남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결국... OTL
    그리고 예고의 크랑 눈은 참 멋졌습니다..;
  • 은색 2008/08/22 23:36 #

    차라리 오즈마를 죽이고 미쉘이 살아야... 으으(..)
  • 헤노 2008/08/23 13:46 # 답글

    갑자기 광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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