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로스의 등장 요즘 사는 이야기



제로스라면 이걸 빼놓을 순 없죠.

작렬하는 "그건 비밀입니다"




제로스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눈을 감고 있을 때와 눈을 떴을 때의 감도는 포스의 차이...

손만 움직여도 급행으로 저승을 보내줄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음 ;ㅅ;


본편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대략 악역이 확정되고, 자낫파 갑옷도 나오는군요.

제로스는 지금 악역에 붙어 있지만, 뭐 악역들이 할 일이 끝나면 그대로 저버리겠지요.

그리고 자낫파 갑옷 이야기 덕분에 클레어 바이블은 또 나옵니다.

클레어 바이블을 둘러싼 사투... 라고 보기엔, 저기 클레어 바이블 원문을 접한 분도 계시는데 말이죠

소설판에서 자낫파 갑옷 이야기 나올 때 전개가 어찌 되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아, 그리고 즈마도 언급이 됩니다. 오프닝 때 가우리랑 치고 받던 인물은 역시 즈마인 듯.

- 근데 그 분 초굇수잖아... 세이그람이랑 합체하고 나선 가우리랑 리나를 한꺼번에 발라먹었던 것 같은데



덧. 남자의 뒷모습,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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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akibi 2008/07/31 11:49 # 답글

    그래도 결국은 리나에게 소멸당했던거 같은데 다시 나온다니 어떻게 된건지 지켜봐야할듯..
    사실 세이그람이 리나에게 쓰러진 마족중 그다지 고위에 속하는 녀석도 아니고 말이죠..
  • 전략술사 2008/08/11 13:00 # 답글

    또 빨간망토[제발]가 움직이는 겁니까..으음.
    시그마도 아니고...=_=;;
    이글루스에 오셔서 댓글 남기신 것, 감사드립니다. 사이 좋게 지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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