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전6 FC 클리어 요즘 사는 이야기

아루온 만세 [???]


동가구의 잘 되는 아이스크림 가게 매출의 주력은 접니다.

... 130개는 거뜬히 샀을 걸요?
(무술대회랑 엘베별궁, 그란셀성의 전투는 죄다 S크래프트로 해결)
(보스전에서도 특히 에스텔이 마구 먹어치웠음)



준유격사 2급으로 마무리. 루안이랑 차이스에서 의뢰 몇 개 놓친 게 크군요.

루안에선 스토리 전개에 바빠서 마물 퇴치하러 나가지도 않았고...



에, 그냥 (..)



길을 떠나는 에스텔양

사실 찍고 싶은 건 하모니카 들고 있는 에스텔이었지만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 otl

다시 보면 되지만 귀차늠 <<<<


대략 일주일 정도 불타올랐습죠 (...)

파워가 딸려선지 가끔 게임 다운도 되서 죽을 맛이었음 [먼산

봉인구역 최하층에서 3연속 전투에 스토리까지 있어서 다운되면 어쩌나 무지하게 덜덜 떨면서 했지만 다행히도 다운 안 됐네요 /ㅅ/


영전6은 SRPG지만 별로 SRPG라는 느낌으로 게임을 못한 게 아쉽군요 :&

이동을 하고 나면 다른 행동을 할 수 없다는 게 제일 컸음.

그렇게 되다 보니 전방이랑 후방의 방어력이 다르다던가하는... SRPG의 전략성이 없었달까.

이동 커맨드 사용이 정말 적었던 것 같아요.

결전의 파티는 에스텔-요슈아-올리비에-클로제.

올리비에랑 클로제 둘 다 오브먼트가 선이 하나밖에 없어서 고급마법들이 나오더군요.

뭐, 마지막 전투 때 올리비에는 어스월만 썼지만...


SC 설치 끝났으니 계속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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