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 무서운 마크로스 12화 요즘 사는 이야기

더미는 모래에 그린 쉐릴.




















란카의 상향세가 두드러지는 화였습니다.

10화에서 란카 지지를 철회하고 쉐릴 지지에 합세한 저로서는 상당히 곤란하군요 [응?]

그래도 전 떡밥이 훨씬 무서웠습니다. 다음 화 예고를 볼 때마다 제목이 너무 신경쓰이는군요 [...]
(레전드 오브 제로 때의 폐해입니다. 더구나 이번 예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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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캄진하고 닮은 저 젠트란디가 누구랑 통화를 하는 데, 그게 누굴까요.

알토의 탈출 정보도 그 통화에서 얻었으니, 그레이스 흑막설에 한 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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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kdlrjs 2008/06/27 11:20 # 삭제 답글

    엄청난 떡밥이다!!!!
  • JOSH 2008/06/27 16:02 # 답글

    뭥미...
    이건 '혹성탈출'도 아니고...
    패러랠 행성의 마크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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