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한숨 돌리고... 요즘 사는 이야기

이틀 간 시험 다섯개를 보고 나니 이제 사흘 간 시험 세 개 남는군요.

다음 수강신청은 성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가뜩이나 시험 다섯개 중 소설 쓴 게 세 개에 발표 수업은 완전 안드로메다로...)

이제 남은 건 프랑스어, 영어글쓰기, 글쓰기.

참고로 수업 8개 중 영어를 안 봐도 되는 과목은 프랑스어랑 글쓰기 뿐입니다... ㅡㅅㅡ

일단 우체국 상자 6호로 세 개 사 뒀고... 내일부터 보내기 시작해야겠군요.

이불이랑 컴퓨터 덕에 박스를 더 사야 될 거 같긴 한데.

토요일 4시 33분 기차도 잡아뒀고...

성적표가 기대되는군요 아하하하하ㅎ하ㅏ...

...

... otl

다음 학기 장학금은 물 건너 갔고...

순천 내려가서 알바라도 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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