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좀 쩌는 듯 요즘 사는 이야기


< 기숙사 방 창문을 통해 찍은 바깥 사진 >
*저 창문은 일요일인가 월요일인가에 닦았던 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창문 밖이 좀 어둡더군요

구름이라도 끼었나 했습니다.

하늘이 맑지 않은 건 서울에서 너무 일상적인 일이어서요 -_-


순천에서는 황사 있는 날인지 아닌지가 명확하게 구별이 됐는데

서울은 원래 안 맑아서 별 차이가 안 나는군요

서울 시민 여러분이 존경스러울 지경입니다.

아아 살기 좋은 도시 순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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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리콘땅 2008/05/30 16:17 # 답글

    우와, 진짜 쩌네요.
    진짜 황사인가요?
  • 누님 2008/05/30 23:22 # 삭제 답글

    다행이 올해는 황사가 심하진 않았던 것 같아. 오늘 한 번에 몰아와서 그렇지..
    이런 날은 창문 꼬옥 닫고 집에서 띵가띵가하는 게 상책
  • 흑심 2008/06/03 23:33 # 삭제 답글

    서울에서도 때늦은 황사가 와서 좀 당황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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