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의 이 캐릭터가 자꾸 눈에 밟힌다 요즘 사는 이야기

애니는 안 보고 루리웹 등지에서 스샷과 감상만 대충 봤는데, 다들 충격과 공포의 전라씬(...)에 휘둘리고 있는 모양새더군요.

그러나저러나 스샷 중에 한 캐릭터를 보고 눈에서 뗄 수가 없게 됐으니...




사라마. 불의 정령 씨.

빨간색과 주황색 색조의, 어깨를 드러낸 원피스.

왜 꽂혔느냐 하면, 나른한 느낌이 팍팍 풍기는 것도 좋지만 역시...




이거 120% 리나잖아.




개중에 비슷하게 나올 복장을 입혀놓으면 이런 느낌인가...



불꽃 이펙트가 배제된 DotaHattery 버전. 사실 이쪽이 더 선명하기도 하고...



작가가 작가인지라 어느 정도 호감은 가고, 꽂히는 캐릭터도 있지만... 볼지 안 볼지는 모르겠네요. 평범한 하렘물인 것 같고. -_)a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