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이름도 찬란한
UNFINISHED TALES OF NÚMENOR AND MIDDLE-EARTH
하드커버!
글자 작음!

찍는 기술이 없어서 이럼. 무튼 갈라마님이랑 켈레보른의 이야기 부분.
종이 맘에 안 듬! (한국 책 종이가 좋은데 ㅜ 종이 자체는 페이퍼백이랑 큰 차이가 없군요)
양이 무지막지! (총 470 페이지 정도)
우하하하하하하!
아리아, 늑향, 샤나2, 쌍오. 보던 애니 넷이 다음 주 화요일 아리아를 마지막으로 전부 끝나는 바람에 조금 좌절했습니다만
이 책을 다 읽을 생각을 하니 전부 아웃 오브 안중이군요!
덧. 받아서 기쁘긴 한데, 언제 다 읽을 지는 솔직히 걱정이 앞섭니다 [...]




덧글
읽지도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