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Wikipedia
게임하다보면 외쿡애들이 자주 쓰는 이모티콘.
처음엔 무슨 약자인가했지만 그냥 이모티콘이더라.
느낌은... lol과 :>의 사이 정도.
"to express happiness, self-deprecation, laughter, bewilderment, or sarcasm"
[기쁨, 자기 비난, 웃음, 당황, 빈정댐을 표현]
자기 비난이란 건, 일본에서 시작하여 한국에서 절찬리에 쓰이고 있는 - 요즘은 좀 뜸해진 것 같지만 - 표현인 끝에 (퍽) (탕) 등을 붙이는 것과 비슷한 게 아닌가 싶다.
근데 왜 X를 소문자로 쓰는지가 궁금하다.




덧글
:(
:-D
등등 외국 이모티콘도 참 다양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