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엠토의 확장팩은 나폴레옹입니다.
엠토의 배경이 1701 ~ 1800이었던 점, 즉 나폴레옹 전쟁이 다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한탄했는데, 아쉬움과 함께 예상했던 대로 확장팩에서 나오시는군요.
(뭐 그 전에도 게임 상에서 네임드 장군인 나폴레옹을 뽑는 방법이 있었다고 합니다만)
특히 마지막에 불태워 버리는 배가 HMS Victory, 넬슨 제독의 기함이었던 점이 강렬하게 남네요.
*** 유투브 댓글에서 발견. 불태우는 장면에서, 나폴레옹 뒷편의 이정표가 횃불에 의해 밝혀집니다.
LONDON
54
miles
아래는 현재 들으면서 끄적인 대본. 확실치 않은 부분이 많슴다. orz
My enemies are many, my equals are none.
In the shade of leaftrees, they said "Italy could never be conquered"
In the land of fellows and kings, they said "Egypt could never be humbled"
In the realm of forest and snow, they said "Russia could never be tamed"
Now they say nothing.
They fear me like a force of nature, a dealer in thunder and death.
I say I am Napoleon, I am Emperor.
"Burn it!"
나를 적대시하는 이는 많지만, 그 누구도 내게는 미치지 못한다.
그늘 밑에서, 그들은 "이탈리아는 결코 정복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왕과 그 신하들의 땅에서, 그들은 "이집트는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숲과 눈의 세계에서, 그들은 "러시아는 결코 복종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제 그들은 아무 말도 지껄이지 않는다.
그들은 나를 대자연처럼 두려워한다. 폭풍과 죽음의 지배자로써.
난 나폴레옹이며, 황제이다.
"불태워라!"
태그 : 토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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