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
엠토의 기본 지원 캠페인인 "독립으로의 길Road to Independence"을 끝냈습니다.
최종 기록은 1794년에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팔마우스, 아카디아, 퀘벡, 몬트리올, 뉴펀드랜드, 이로쿼이주, 마리랜드, 버지니아, 캐롤리나, 조지아, 나쏘, 산토도밍고... 였군요.
... 실제 미국 독립보다 몇 년이나 늦어진 거지 :&
아무튼, 영국의 물량 공세를 이겨내서 위에 보이는 목록에서 보스턴-몬트리올까지 먹으니 돈이 쭉쭉 쌓이길래 역물량공세로 밀어버렸습니다.
뭐랄까... 생각만큼 재밌진 않았던 시나리오랄까요. 차라리 미디블2 킹덤즈의 캠페인들이 좀 더 이벤트도 많고... 음음.
[ 사진이 크므로 클릭해서 보시면 눈 건강에 이롭습니다 ]

클리어 인증샷- 에피소드 3까지만 깨면 캠페인 종료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건 미국으로 그랜드 캠페인을 하는 것.
저걸 시작하면...

1783년 미국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됩니다.
캠페인 목표는 1810년까지 펜실베니아, 텍사스, 북부 루이지아나, 산타페, 퀘벡, 미시건주, 플로리다 총 일곱 지역을 포함한 스물 두 개 지역의 점령.
.... 꽤나 빡셉니다. 2턴에 1년이 지나가니 플레이 가능한 턴은 56턴 밖에 안 되거든요!
사실 전 딱히 미국으로 플레이하고 싶지도 않고 해서 이 캠페인은 안 하게 될 지도...
뭐 아무튼... 이제 느긋하게 그랜드캠페인이나 해볼까요.
소국들은 지원이 안 되니 스웨덴이나 한 번 해볼까..
엠토의 기본 지원 캠페인인 "독립으로의 길Road to Independence"을 끝냈습니다.
최종 기록은 1794년에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팔마우스, 아카디아, 퀘벡, 몬트리올, 뉴펀드랜드, 이로쿼이주, 마리랜드, 버지니아, 캐롤리나, 조지아, 나쏘, 산토도밍고... 였군요.
... 실제 미국 독립보다 몇 년이나 늦어진 거지 :&
아무튼, 영국의 물량 공세를 이겨내서 위에 보이는 목록에서 보스턴-몬트리올까지 먹으니 돈이 쭉쭉 쌓이길래 역물량공세로 밀어버렸습니다.
뭐랄까... 생각만큼 재밌진 않았던 시나리오랄까요. 차라리 미디블2 킹덤즈의 캠페인들이 좀 더 이벤트도 많고...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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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인증샷- 에피소드 3까지만 깨면 캠페인 종료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건 미국으로 그랜드 캠페인을 하는 것.
저걸 시작하면...

1783년 미국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됩니다.
캠페인 목표는 1810년까지 펜실베니아, 텍사스, 북부 루이지아나, 산타페, 퀘벡, 미시건주, 플로리다 총 일곱 지역을 포함한 스물 두 개 지역의 점령.
.... 꽤나 빡셉니다. 2턴에 1년이 지나가니 플레이 가능한 턴은 56턴 밖에 안 되거든요!
사실 전 딱히 미국으로 플레이하고 싶지도 않고 해서 이 캠페인은 안 하게 될 지도...
뭐 아무튼... 이제 느긋하게 그랜드캠페인이나 해볼까요.
소국들은 지원이 안 되니 스웨덴이나 한 번 해볼까..
태그 : 토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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