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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리베린은 20년 전부터 스카라 브레 자경단에 몸 담고 있던 엘라드린입니다. 긴 역사를 보면 꽤나 고참이고 또
노련해 보이지만, 스카라 브레가 시들기 시작한 시점이 언제인지를 생각해보면 별로 화려한 경력은 아니지요.
하지만 스카라 브레 사람들은 매일 아침 해가 뜰 즈음에 새벽 순찰을 마치고 자경대 사무소로 들아가는 그의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너무 조용해서 탈인 마을이라 순찰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은 눈꼽만큼만 있지만 그래도
리베린의 성실성은 모두들 인정하고 있죠. 근래 들어 자경단이 거진 모험가 길드 부속 기구화되면서 리베린의
업무 목록에는 잡일만 계속 늘어나서 리베린이 술집서 술마시고 한탄을 늘어놓는 날이 꽤나 잦아졌답니다. 하지만
그 잘난 성실성 때문에 잡일은 늘어나고 또 늘어나서, 수당과 술값이 비슷한 지경에 이르러 요즘 지갑도 궁합니다.
술 끊고 악착같이 벌어서 여길 떠 버려? 하고 술에 취한 채 중얼거리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도 가끔 들리곤 합니다.
리베린은 훤칠한 키에 예쁜 은빛의 머리칼을 가진 엘라드린입니다. 얼굴도 평균은 됐지만……. 요즘 일과 술 덕에
바라보기만 해도 피로가 전염될 것 같은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거기에다가 등 가운데까지 늘어지는 은발은 예쁘지만
통 관리가 안 되서 상태가 안 좋고, 냄새도 조금 납니다. 잘 씻고 잘 쉬기만 해도 매력이 3 점은 올라갈 것 같군요.
- - - - - -
다챗서 렝이님이 마스터 뛰시는 팀에 참여한 제 캐릭 리베린입니다.
레인져의 역할인 스트라이커에 충실히, 안정적인 화력을 목표로 만들어진 캐릭입니다.
주무기는 분명히 롱보우지만 디펜시브 모빌리티(기회공격에 대해 AC +2)가 영 맘에 안 들어서 투블레이드파이팅스타일(...)
덕분에 터프니스로 체력 5가 붙어서, 현재 기준으론 파티 내 최고의 체력을 자랑... (HMF가 29, 드래곤본 패러딘이 28 등...)
뭐 어차피 1렙이니 레벨업하고 나면 밀리거나 같아지겠죠.
전투 스타일은 적과의 거리 따라 다르지만... 일단은 롱소드&스피어로 전열에 서서 전투 진형을 확보한 후 안전한 위치서 롱보우를 쏴 대는 게 컨셉.
특히 전장에 올라가기 힘든 고지가 있고 거리가 괜찮다면 페이스텝으로 올라가서 그대로 타워가 되어버리는 게 목푭니다.
내려오는 거야 아크로배틱 애슬레틱 다 있고, 5분 쉬었다가 다시 페이스텝 써도 되니까(....)
힘 보너스는 2밖에 안 되지만 엘라드린 솔져 피트 덕에 근접 화력도 출중한 편입니다. 특히 트윈 스트라이크시에도 피트보너스는 적용되기 때문에...
다만 근접 전투 파워라곤 트윈스트라이크 밖에 없다는 문제도 […]
2렙 피트는 퀵드로 예정. 드로 웨폰(마이너 액션)이 스탠다드 액션에 포함되기 때문에 이 녀석 최고의 문제인 잦은 무기 교체를 보충해 줄 예정입니다.
어제의 간단한 워밍업 플레이에선 롱소드&스피어 상태에서 프리로 저걸 버리고 마이너로 롱보우를 뽑고, 한참 뒤에는 롱보우 버리고 롱소드&스피어를 바닥에서 집어 드는 등의 힘든 상황이 있었지요....
헌터스쿼리가 마이너 액션이라 레인져한텐 마이너도 소중한데 ㄱ-
무기가 롱소드&롱소드가 아니라 롱소드&스피어인 이유는 순전히 돈 때문. 롱소드는 스피어보다 10gp나 비싸요 otl
돈만 많으면 자벨린을 쓰고 싶었지만(투척도 할 수 있으니까)
- 사실 어드벤쳐러's 볼트를 사용했으면 Tratnyr라는 압도적인 무기를 사용했을 텐데, 코어만 쓰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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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린은 20년 전부터 스카라 브레 자경단에 몸 담고 있던 엘라드린입니다. 긴 역사를 보면 꽤나 고참이고 또
노련해 보이지만, 스카라 브레가 시들기 시작한 시점이 언제인지를 생각해보면 별로 화려한 경력은 아니지요.
하지만 스카라 브레 사람들은 매일 아침 해가 뜰 즈음에 새벽 순찰을 마치고 자경대 사무소로 들아가는 그의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너무 조용해서 탈인 마을이라 순찰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은 눈꼽만큼만 있지만 그래도
리베린의 성실성은 모두들 인정하고 있죠. 근래 들어 자경단이 거진 모험가 길드 부속 기구화되면서 리베린의
업무 목록에는 잡일만 계속 늘어나서 리베린이 술집서 술마시고 한탄을 늘어놓는 날이 꽤나 잦아졌답니다. 하지만
그 잘난 성실성 때문에 잡일은 늘어나고 또 늘어나서, 수당과 술값이 비슷한 지경에 이르러 요즘 지갑도 궁합니다.
술 끊고 악착같이 벌어서 여길 떠 버려? 하고 술에 취한 채 중얼거리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도 가끔 들리곤 합니다.
리베린은 훤칠한 키에 예쁜 은빛의 머리칼을 가진 엘라드린입니다. 얼굴도 평균은 됐지만……. 요즘 일과 술 덕에
바라보기만 해도 피로가 전염될 것 같은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거기에다가 등 가운데까지 늘어지는 은발은 예쁘지만
통 관리가 안 되서 상태가 안 좋고, 냄새도 조금 납니다. 잘 씻고 잘 쉬기만 해도 매력이 3 점은 올라갈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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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챗서 렝이님이 마스터 뛰시는 팀에 참여한 제 캐릭 리베린입니다.
레인져의 역할인 스트라이커에 충실히, 안정적인 화력을 목표로 만들어진 캐릭입니다.
주무기는 분명히 롱보우지만 디펜시브 모빌리티(기회공격에 대해 AC +2)가 영 맘에 안 들어서 투블레이드파이팅스타일(...)
덕분에 터프니스로 체력 5가 붙어서, 현재 기준으론 파티 내 최고의 체력을 자랑... (HMF가 29, 드래곤본 패러딘이 28 등...)
뭐 어차피 1렙이니 레벨업하고 나면 밀리거나 같아지겠죠.
전투 스타일은 적과의 거리 따라 다르지만... 일단은 롱소드&스피어로 전열에 서서 전투 진형을 확보한 후 안전한 위치서 롱보우를 쏴 대는 게 컨셉.
특히 전장에 올라가기 힘든 고지가 있고 거리가 괜찮다면 페이스텝으로 올라가서 그대로 타워가 되어버리는 게 목푭니다.
내려오는 거야 아크로배틱 애슬레틱 다 있고, 5분 쉬었다가 다시 페이스텝 써도 되니까(....)
힘 보너스는 2밖에 안 되지만 엘라드린 솔져 피트 덕에 근접 화력도 출중한 편입니다. 특히 트윈 스트라이크시에도 피트보너스는 적용되기 때문에...
다만 근접 전투 파워라곤 트윈스트라이크 밖에 없다는 문제도 […]
2렙 피트는 퀵드로 예정. 드로 웨폰(마이너 액션)이 스탠다드 액션에 포함되기 때문에 이 녀석 최고의 문제인 잦은 무기 교체를 보충해 줄 예정입니다.
어제의 간단한 워밍업 플레이에선 롱소드&스피어 상태에서 프리로 저걸 버리고 마이너로 롱보우를 뽑고, 한참 뒤에는 롱보우 버리고 롱소드&스피어를 바닥에서 집어 드는 등의 힘든 상황이 있었지요....
헌터스쿼리가 마이너 액션이라 레인져한텐 마이너도 소중한데 ㄱ-
무기가 롱소드&롱소드가 아니라 롱소드&스피어인 이유는 순전히 돈 때문. 롱소드는 스피어보다 10gp나 비싸요 otl
돈만 많으면 자벨린을 쓰고 싶었지만(투척도 할 수 있으니까)
- 사실 어드벤쳐러's 볼트를 사용했으면 Tratnyr라는 압도적인 무기를 사용했을 텐데, 코어만 쓰다보니.
태그 : DnD4th




덧글
수용할 수도 있겠는걸 하는 느낌이네요.
저도 D.M이 쓰기 나쁘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도류를 선호하시는 게 아니셨다..
흠흠. 이거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