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질 개떡인 건 뭐 아시리라 믿고
예약판매라고 딸려 온 특전인가 봅니다. 사실 예약판매고 뭐고 모르고 그냥 주문했는데 […]
24k 도금 책갈피... 흠좀무
책의 종이띠 뒷면에는 드라 양장본 광고가 적혀 있습니다.
염장 지르지 마! 지르지 마! 나도 상자가 갖고 싶었다고! 나도 갖고 싶었어!
으헝헝허ㅎㅇㅓㅎㅇ헝허ㅎㅇㅓㅎㅇ헝허허ㅎㅇㅓㅎㅇㅓㅎㅇ헝허ㅎㅇ
책은 평범한 하드커버고, 책갈피용 끈과 「2008 황금가지 SF/환상 문학」카탈로그가 들어 있네요.
... 아니 내가 이 책 처음 받는 놈도 아닌데 난 왜 이런 걸 쓰고 있는 거지?
책갈피용 끈이 있다는 건 감사하지만, 덕분에 특전 책갈피를 쓸만한 책이 한 권 줄어들었다는 게 아픕니다.
저 성스런(?!) 책갈피를 쓸만한 책이 또 어딨을...
이미 세 권, 그리고 두 권이 더 늘 예정인 책이 있네요.

[아마존365]감사합니다. 입금이 확인되었습니다. - 14:50에 도착한 문자
환율 1520원으로 결제했습니다. 75,301원. 대행 끝나고 배송이 또 3만 5천원 넘게 나오겠죠... ㅇ<-<
그리고 아마 토렌트로 저 책들 pdf를 구해서 읽겠죠?
(사실 이미 구해놨지만)
그럼 컴퓨터 끄고 책이나 읽어 볼까나...




덧글
.............언젠가 볼일있겠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