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till alive 요즘 사는 이야기

at Seventh Field Artillery in Yang-pyeong

살아있슴다.

아는 사람 다 군대 간 듯.

orz

입tothe대 요즘 사는 이야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브 이야기 요즘 사는 이야기



한 줄기(사실은 여러 줄기)의 섬광.png


레붕을 태웠습니다.

물입니다. 더럽게 약합니다. 스샷은 Pirate Invasion (Sansha's Nation) 미션인데, 배쉽 네 대 붙으면 탱킹 오버 되서 스테이션을 한 7번은 갔다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군대 가기 전에 배쉽은 타고 가야지요. orz


어제는 콥 분들과 함께 아마르 밀리샤를 뛰었습니다. 처음엔 한 40vs30정도로 대전투를 치러 이겼는데, 그 뒤에 콥끼리만 돌다가 10vs30 상황을 만나서 박ㅋ살ㅋ

전율이 느껴지는 막타 신공으로 막타만 셋 쳐 먹었습니다. 이것이 평소에 도타로 단련된(하략)


그리고 저 미션을 겨우 깬 후, 다음 미션 Intercept the Saboteur (Guristas Pirates) 미션
전 미션보다 배쉽도 적고 저항도 좋고 수월하게 하다가

웝잼




아, 그리고 입대는 11월 10일입니다.

xD 요즘 사는 이야기


그림 - Wikipedia

게임하다보면 외쿡애들이 자주 쓰는 이모티콘.

처음엔 무슨 약자인가했지만 그냥 이모티콘이더라.

느낌은... lol과 :>의 사이 정도.

"to express happiness, self-deprecation, laughter, bewilderment, or sarcasm"
[기쁨, 자기 비난, 웃음, 당황, 빈정댐을 표현]

자기 비난이란 건, 일본에서 시작하여 한국에서 절찬리에 쓰이고 있는 - 요즘은 좀 뜸해진 것 같지만 - 표현인 끝에 (퍽) (탕) 등을 붙이는 것과 비슷한 게 아닌가 싶다.


근데 왜 X를 소문자로 쓰는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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