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9일
도타 올스타 6.55 패치. 그리고 로딩화면

6.54b의 로딩화면입니다. 6.48 때부터인가 이 스킨을 사용해서, 줄곧 쓰고 있었지요.
슬슬 지루하던 참이었습니다. 아마 52쯤부터(..)
그제(사흘 전인가?) 6.55로 패치가 됐는데, 기쁘게도 로딩화면도 바뀌었더군요 :>

저번 스킨보다 등장하는 캐릭터도 많고, 좀 더 박진감이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먼저 센티널.
좌측 상단의 리나는 드래곤 슬레이브를 던지려고 하고 있군요.
(실상은 피닉스 웨이브)
좌측의 드렌은 2회 연속 출연하셨습니다. 인기가 많나 보네요.
(라기보단 일러스터 분의 주캐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_-;;)
좌측 하단 스벤은 페보와 액스에 털릴 예정입니다. 불쌍해요.
중간의 작게 나온 허스카. 저 멀리 인보커한테 불창을 던질 준비를 하고 있네요.
팬랜은 페보한테 달려 들고 있습니다. 일루젼이 없는 건 아쉽지만 그걸 그리면 일러스터분이 너무 힘드시겠죠(..)
다음으로 스컬지를 보죠.
일단 정중앙에 서서 스벤을 후려치고 있는 이번 스킨의 주인공 액스.
바로 그 옆에 지금 당장이라도 더월드!... 가 아니라 크로노스피어를 시전하고 센티널을 관광할 것 같은 페보입니다.
(역시 페보랑 그 시리즈는 D&D의 마인드플레이어처럼 생겼군요 :>)
위의 하늘에 떠 있는 인보커는 웩스 엑조트 엑조트. 케어스 미티어를 던지는 모습입니다.
(백복 간지 하악 ;ㅅ;)
오른쪽의 네크롤라이트는 좀 비중이 없군요(..) 액스랑 페보가 스컬지가 차지할 임팩트를 다 빨아버린 느낌이라.
자, 이게 끝입니다. 어? 5:4네요? 네룹이 벤데타 쓰고 리나 관광보낼 준비하고 있나요?
일러스터분 기왕이면 숫자 좀 맞춰주시죠?
- 끝 아닙니다. kunkka님은 그런 실수하지 않으셔요.
저기 팬랜의 발치에, 페보의 왼쪽을 보세요. 어디의 배경 같은 십자가가 있습니다.
네. 해골이 달린 십자가가 있습니다.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킹 레오릭
덧. 이번 패치에서 센티널에 캐릭터가 둘 추가되고, 거기에 아이템도 대거 추가되고 해서 밸런스가 좀 뭉개진 모양입니다. 특히 페이즈 부츠라는 조합템이 꽤나 물건인 것 같네요.
덧 두 번째. 바뀐 로딩화면에서 센티널 vs 스컬지는 스컬지쪽이 아무래도 좋은 것 같네요. 센티널에 광역 데미지 마법이 LSA 말고는 없기도 하고...
덧 세 번째. 하지만 현실은 -ap
# by | 2008/10/09 01:07 | 요즘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