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뭘 하고 있는 건지. 요즘 사는 이야기


떡 뺏어오고 꽁치 낚고 이제는 쌀부터 구해옵니다.

이게 그 농촌활동인가 그거냐. 아니면 시주 받아오는 건가.


(출처 - 깡갤)

보방 가기 쉬운 1-4, 2-5 주력으로 무한 뺑뺑이 돌아야겠습니다 4-2랑 5-2 정도도 괜찮군.

신규해방함은 뭐... 해방함인데 굳이 파밍할 필요도 못 느끼니까 제껴야지 -_-)

클저 난민분들이 많나 봐요

그래서 다른 게임 찾다가 길드워 2 검색하고 이 누추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덕에 뜬금없이 하루 방문객이 세 자리를 찍었습니다. 흠터레스팅...

덕분에 저도 간만에 길드워나 다시 해볼까 싶네요. 문제는 하루에 두 시간씩 투자하기도 벅차다는 거지.

나중에 여유 있을 때 몰아서 스토리나 하는 걸로... ㅇ<-<

칸코레] 이벤은 종료 요즘 사는 이야기

갑 을 을 을 // 병 병 정


저비스랑 타슈켄트 드랍 안 됐지만 더 돌리지는 않을 느낌.

갬비어베이랑 하마나미 먹었으니까 됐어.


올해 헌혈기념품은 또 이상한 걸 주네요...



여행용 가방... 이랄까 야구가방? 아무튼 그런 트렁크인데.

작년이랑 재작년엔 색상 센스 드러운 다이어리 주더니 올해는 어째 더욱 애매한 물건이 왔네요.

난 차라리 헌혈 마스코트 악세서리 같은 게 좋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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